FAMILY

엄마와의 여행

덕유파스텔 2007. 11. 1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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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프지요"

산책길로는 제법 평탄한 길을 걸으며

동생은 연실 엄마에게 묻는다.

 

정숙이가 갑자기 부산출장에

엄마하고 정심이하고 그리고 나하고...

 

가고 있는 가을에 따스한 배웅을 하고 있었다.

 

"잘 가시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