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나의 전시관에서 소중한 사람들 (초림님의 글)

덕유파스텔 2008. 4. 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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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태종대..

바다에는 멀리 안개가 어리우고.들고 지고..

먹을것 잔뜩 준비하여

우리 여섯은 나무계단을 걸어서 갤러리까지 내려갔습니다.

등대가 보이고 바다가 눈아래 ..

철석이는 파도가 아름다운 ..

그곳에 See&sea 갤러리..

아름다운 파스텔아우가 우리를 반가웁게 맞아주고..

수많은 작품들을 감상하며 사진도 찍고..

고마운 시간였습니다.

등대구경도 다녀오고.빗속에..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운전하여 데려다 준 무심아우 고마웠어요.

먼 창원에서 달려 와 준 초립아우도 고마웁고.

점심을 사 준 천상친구도 고마웠으이.

꽃다발을 준비하고 딸기를 준비해 온 우리영희..

피곤한데도 웃어 준 그모습도 고마웠으이.

오늘은 속이 뻥 뚫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