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태종대, 그리고 바다...

덕유파스텔 2008. 4. 2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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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내눈에 가득찹니다.

성난 파도라 내가 달래지 못합니다.

달래지 못한 나는 그저 화난 바다를 바라다 볼 뿐입니다.

 

잠시 쉬지도 않고 달려와 내리치는 파도앞에

나는 아무말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