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꽃지 해변엔
햇살이 눈 부십니다.
그 사이로 우리에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 이야기가 호탕하게 웃으며 지나갑니다.
어떤 사연이 홀홀이 지나갔길래...
꽃지,
바람,
불어
그안을 돕니다.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화의 가설. 그리고 파스텔이 인정하는 노화. (0) | 2007.11.25 |
|---|---|
| 낙엽은 지는데... (0) | 2007.11.25 |
| 아름다운 사람들 (0) | 2007.11.22 |
| 사이버의 ON&OFF(옛일기글) (0) | 2007.11.21 |
| 맥주한잔하며 씨익 웃는 이유는 첫눈이 내리기 때문이야 (0) | 2007.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