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바닷가에서

덕유파스텔 2007. 11. 22. 09:42


 
 

 
 
 
 
 

 
 

 


 

 

꽃지 해변엔

햇살이 눈 부십니다.

 

그 사이로 우리에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  이야기가 호탕하게 웃으며 지나갑니다.

 

어떤 사연이 홀홀이 지나갔길래...

 

꽃지,

 

바람,

 

불어

그안을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