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윤양에 글

덕유파스텔 2007. 11. 14. 15:54

 

 

 


 

 

나는 그저 길을 걸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앵글에 잡힌 나는

내가 보아도 쓸쓸한

먼 곳만

바라보는

나였다.

 

 

.

.

.

 

 

 

 



오늘의 일기: 첫 만남에 상대를 사로잡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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