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아직도 가을이라고 말할래.

덕유파스텔 2006. 11. 6. 16:45

                                                     우리는 얼어죽을 뻔 했어.ㅋㅋㅋ

 

 


 

날씨가 너무추웠어.

 

이렇게 겨울이 올거라곤 미처몰랐어

 

아직도

무더운 여름이

내 기억속에 있는데

 

언제 찾아왔나.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니의~~  (0) 2006.11.15
당신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0) 2006.11.12
추위는 안타시는지요~^^*  (0) 2006.11.05
사랑과 오해  (0) 2006.11.02
언니의 여행이 부럽습니다...ㅠㅠ  (0) 200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