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말을 잃었다.
그렇게 예쁘고 아름다우셨던 우리엄마.
오늘따라 더욱 늙으신,
호호 할머니가 되어 계셨다.
불효녀,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만 하는
두 불효녀가 불러 주는 생일노래.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엄마 ...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축하곡이
눈물 나오게 한다.
"엄마...
정말 죄송해요...
그렇지만 건강하셔야 돼요!
건강하게 우리함께 살아요...
사랑해요 엄마... "
예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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