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첨밀밀, 플릇연주에요.

덕유파스텔 2007. 10. 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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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들과 함께 공연한는 음대 대학원생

                                                                             연습 때문에 나의집에서 많이 있는다.

 

 

 

 

천안에 있는 친구가 옥카리나로

타이타닉 영화주제가을 연주해 주었어.

 

'음률이 너무 좋아.'

 

'이 음악을 플릇으로 연주하면 어떨까 ' 하고 생각했지,

 

"타이타닉, 연주해 줄래요?"

 

집에 돌아온 나는

그에게 연주를 부탁했어.

 

그는 타이타닉과 강원도 아리랑을 연주 해 주었지.

 

'역시... '

생각한 데로 최상이야.

 

그리고 난

첨밀밀을 부탁했어.

 

혼자듣기 아까웠지.

 

그래서

화소적은 디카 동영상으로 찍어 봤어.

 

안타까웠지...

 

이럴땐 화질 좋은 비디오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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