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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들과 함께 공연한는 음대 대학원생
연습 때문에 나의집에서 많이 있는다.
천안에 있는 친구가 옥카리나로
타이타닉 영화주제가을 연주해 주었어.
'음률이 너무 좋아.'
'이 음악을 플릇으로 연주하면 어떨까 ' 하고 생각했지,
"타이타닉, 연주해 줄래요?"
집에 돌아온 나는
그에게 연주를 부탁했어.
그는 타이타닉과 강원도 아리랑을 연주 해 주었지.
'역시... '
생각한 데로 최상이야.
그리고 난
첨밀밀을 부탁했어.
혼자듣기 아까웠지.
그래서
화소적은 디카 동영상으로 찍어 봤어.
안타까웠지...
이럴땐 화질 좋은 비디오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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