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아기가 가지고 있던 과자를
한마리의 비둘기가 낚아챈다.
길거리에 흩어어진 과자!
삽시간에 모여든 비둘기 떼
무서운 비둘기 떼이다.
그들은 오직 굶주린 배를 채울 뿐인데,
보는 이의 하여금 왜 이리 공포스러울까!
"들고 있는 과자 주시지!"
"그 과자 내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