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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소망 하나는
소박한 마음으로 당신이 가는 길에 아무 말 없이 두 손 꼭 잡고 따라가는 소중한 믿음이 있는 마음입니다. 내 꿈 하나는 잘 가꿔 놓은 탄탄한 평지를 걷기보다 자갈과 모래가 덮여 있는 꾸미지 않은 길에 넘어지고 다쳐도 가시밭길 두려움 없이 그것으로 만족할 줄 아는 이해의 발길입니다. 내 부족한 희망 하나는 세월이 지고 가는 세상에서 지나간 유행을 비웃지 말고 처음 만난 그날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로 서로 바라보는 눈빛은 빛을 잃어 버리지 않는 진실한 사랑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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