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다 돌이 되어버린 망부석 앞에
좌측 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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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한 암반 위에 외로이 서있는 이 바위는 망부석
망부석은 고려 때 왜구에 끌려간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던 여인이 돌로 변하였다 하여 망부석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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