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좋은 하루 되세요^*^(벙어리 바이올린 / 페이지)

덕유파스텔 2006. 12. 19. 11:03
 
 
          벙어리 바이올린 / 페이지 my love my love is your love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이룰거예요 그댈 잊겠다고 한적 하루도 없었죠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누군가 그대를 잊었냐고 묻죠 내 맘은 벙어리가 되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그댈 잊겠다고 한적 하루도 없어요 사랑해요 마지막 그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 싶어 죽을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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