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언니 전시회 추카추카드려요~~^^*

덕유파스텔 2006. 12. 4. 21:44

언니 정말 정말 많이 바쁘셨군요...

플래닛도 정말 예뻐요.  멋있구요.

정말 바쁘게 사시는 언니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틈틈이 여행도  하시고 틈틈이 그림도 그려야 하고

전시회도 하시고 일도 하시고

언니의 전시회에 찾아가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

 

김장 담그고 나서 허리가 아파서 2주 진단받고는

입원할수 없는 상황이라

통원치료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삼일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독서지도사 공부도 끝났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주말에 아버님 어머님 막내 삼촌이  다녀가셨습니다.

갑자기 오셔서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습니다.

입술이 부르 텄습니다.

몸에 조금만 무리하면 바로 바로 증상이 나타나니

저도 이제 나이들어 가나 봅니다.

하루 하루 다르고 작년 올해가 다르니

ㅋㅋ "여보 나 나이드나봐!  씻기가 싫어"

울 서방님 대답이 없었던거 같음...

 

동현이가 체해서 하루 조퇴를 했었습니다.

그 여파로 학교 가기 싫어 해서 걱정이 됐습니다.

오늘은 웃는얼굴로 집에와서 다행입니다.

 

정현이는 한글 공부에 조금 재미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그림은 꽝인것 같습니다.

오늘 학습지 공부를 하는데 미완성 기린을 그리고 색칠하기가 있었는데

얼굴도 무지개색을 칠하고 몸도 여러가지 색으로 칠하더군요.ㅋㅋ

병설유치원 접수를 해서 6일 3시에 추첨하는데 당첨 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같이 접수하자던 아줌마가 접수를 안해서 약간 서운합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ㅋㅋ

 

언니의 플래닛을 보고 마음이 따뜻하고 아름다워 지는 기분을 느꼇습니다.

전시회 성황리에 마치시길 빕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MY 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시회 마지막날~ 아자 아자 화이팅!!!  (0) 2006.12.06
광고  (0) 2006.12.05
전시회  (0) 2006.12.01
내일은 전시회 오픈닝.  (0) 2006.11.29
인터콘티넨탈호텔  (0) 200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