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내일은 전시회 오픈닝.

덕유파스텔 2006. 11. 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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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전시장에 진열해 놓고

 

돌아오면서,

 

엄마랑 동대문에 들렸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모자랑 머플러가

 

이제는 낡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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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렀나 보다

 

이제 어울리는 것들이 없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나 색이 마땅치가 않았다

 

못난 내 모습이 마음에 안든다.

 

시장을 몇 바퀴를 돌았을까!

 

 

내일 예쁘게 보이고 싶었는데...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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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이 맛있는 집에 가자며 동생이 전화를 했다.

 

그래

 맛있는 자장면 먹는 내가 행복한 거야!

 

엄마와 그리고 나와 동생은

 

자장면과 탕수육에

 푸우욱~~~

빠져 버렸다.

 

맛있는데......

 

너무 많이 먹어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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