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어린모습을 간직한 아들,ㅎㅎ
글쓴이 : 파스텔 원글보기
메모 :
"노래 불러드릴까요"
요즘 팔이 아파 예민해져 있는 나에게 아들이 말한다.
감기가 들어 약간의 비음이 나는 목소리 였지만
그런데로 감미로왔다
호!
그런데 노래부르고 있는 모습은
그 어릴적 천진 난만한 어린아이 그대로 였다.
천진난만한 그 때에 그 아들모습이
나를 그 기억속으로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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