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근사한 나의 아들

덕유파스텔 2007. 11. 27. 19:45

 

홍서범의 옥슨 ,   악기와 노래.배우등

다양한 활동.  이태리에서의 공부.

쾌나 공부 잘했던 아들이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멋진 나의 아들     제대휴 복학, 그리고 어느새 졸업반이야.



이태리에서 아들.

 

 

 

잘생긴 아들

예쁜 딸

 

사랑하는 어머님 존경하는 어머님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아들은 잘지내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연락 자주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즐거운 성탄 보내시구요...
아들은 이렇게 또 한해를 보냅니다.
힘들었던만큼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날이 머지않음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조금은 이른 새해인사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사랑하는 어머님

아들이 군복무때 주었던 메서지

송행자: 아들이군아! 고맙다! 소연이도 귀국해서 함께 있단다. 건강해라. 건강해라 아들아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2005.12.25 18:37)


아들의 에너지

거실에서

대한민국 환경미술대전 입선작"정열"

아빠를 닮은 아들

나는 우리 오라버니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믿었었다.
무섭고 힘들때 내 옆에 있으라고 하늘에서 보내준 천사라고 믿었다.
나의 천사. 나만의 천사. 나는 그렇게 오라버닐 불렀었다.
내게 없던 하얀 얼굴로 그 맑은 목소리로
내게 노래를 불러주고. 웃어주고.
너무나 두려웠던 시간 속에 내 손을 가만히 잡아줬던 오라버니.
오라버니는 중학교에 가면서부터 조금씩 변해갔다.
하지만 지금의 오라버니도 사랑해. 예전의 나의 천사가 조금 남아있으니.
브라더콤플렉스. 벗어날려면 죽었다 깨나야 할려나보다 ㅡㅡ;;
그래도 솔직히 말해보라구.
울 오라버니 잘 생겼지? ㅡㅡa
옛날에 얼짱같은 거 있었음 분명 얼짱 했을텐데.. 후읍..ㅋ

 

딸과 아들의 대화


 

서해대교

역시 아들은 잘생겼어

아빠와 아들과 그리고 딸!


 


 

훈련소로 가던날

입대하기전 긴 머리를 깍고 돌아온 아들.

입대하기전  여행, 정동진 조각공원에서

입대하기전 영화찰영


아들의 연기속에

천사같은 나의 아들, 그리고 딸

제대후 복학, 활발한 음악활동

아들에겐 꿈이 있어 좋다

활활 타오르는 욕망에 불꽃이 있어 좋다.

언제나 내 아들에게 축복이 함께 할 거라는 기대를 해본다.

 

 

 

소중한 내 아들

언제나 건강하고

후해없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절대로 후해하는 시간이 없길 바란다.

 

지난 시간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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