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그리움전, 영월 연당

덕유파스텔 2005. 8. 3. 12:30


                                                                     2005년작, 유화 , 저 강을 따라가면 철령포라네.

 

 

"이불 빨래 할 때는 두 발로 발바줘야 하는 거야"

그는 커다란 고무다라에 들어가 두발로 씩씩 밟으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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