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작 유화 , 정선에서
"엄마 보고 싶다고 울면 안돼.!"
도망치듯 숨어버린곳 정선,
그곳에서는
아무도 아는이 없었다.
오직 그에 다정한 모습...
그와 함께라면 절대로 무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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