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덕유파스텔 2008. 5. 6. 11:20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 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 이라는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오광수



      내가 당신에게 웃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손짓과 우스운 표정보다
      내 마음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당신의 생활 속에 즐거움이 되어
      당신의 삶의 미소가 되길 원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믿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백 마디 맹세와 말뿐인 다짐보다
      내 가슴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당신의 생각 속에 미더움이 되어
      당신의 삶의 동반자가 되길 원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소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 구름 같은 신기루보다
      내 생활 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진솔한 사랑이
      당신의 신앙 속에 닮아감이 되어
      당신의 삶의 이정표가 되길 원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원합니다.
      나와 함께 웃을 수 있고
      나와 함께 믿음을 키우며
      나와 함께 소망을 가꾸어
      우리 서로 마주보며 살아가는 세상
      당신의 삶이 행복이길 원합니다




      마음의 위안,여유로움,웃음과 행복,
      그리고 기쁨을 줄수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반짝이는 아침햇살이 환한웃음으로 인사하는 날~
      진한 커피한잔에 
      달콤한 사랑향~ 띄워
      행복한 하루의 문 활짝 열어놓고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날~
      화가 나도 웃는날이라네요~~ㅎㅎㅎ^^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열어가시고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08.05.06.화요일 아침에..................고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