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미지의 세계에 도전은
언제나 그렇듯 환희로 캠바스를 채워 나간다.
비록, 살아가는 환경은 달라도,
추구하는 자연에 대한 애착은 언제나 무아지경에 빠지게 한다.
인간이 정해놓은 틀 속에 채워져야 할 이상들이
하나 둘씩 머무르며 자릴 잡는다.
내가 다시 만나야 하는 사람들이란, 내 운명속에서 비롯 된다.
이어질대로 이어지는 행위와 언어는 고된시간에 희망을 주고,
미래에 자신의 자리를 찾게 한다.
오늘도 파스텔은
새로운 시간에 새로운 이야기로 기억을 저장케 한다.
* * *
명절을 쓸쓸히 보내고 다시 활기찬 분주함을 맞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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