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새해에는 복 많이 지으세요"
복을 많이 받는 것보다
복을 많이 지어야 한답니다.
받는 복은 받아서 없어지지만
주는 복은 남에게 주어서 복을 만들어 지는 것이랍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만복을
한아름씩 주었으니
나에게 남겨 돌아오는 것은
가치로 셀 수 없을 만큼 커다란 행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님들
"새해 복짓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언제나 웃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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