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새해 인사드립니다

덕유파스텔 2007. 12. 31. 16:35

"2008년도 새해에는 복 많이 지으세요"

 

복을 많이 받는 것보다

복을 많이 지어야 한답니다.

 

받는 복은 받아서 없어지지만

주는 복은 남에게 주어서 복을 만들어 지는 것이랍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만복을

한아름씩 주었으니

나에게 남겨 돌아오는 것은

가치로 셀 수 없을 만큼 커다란 행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님들

"새해 복짓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언제나 웃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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