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우리 사위 생일 이었습니다
우리딸을 엄청 아껴주는 사위 군인답지않은
술담배도 않하고 샌님같은 예쁜 우리 사위입니다
|
친손자 영훈이와 뒤의 외손자 민성이
|
"영훈아!~"하면서 동생을 살갑게 대해주는 민성이
지금네살이지만 영어 알파벳을 도통(道通) ?했어요
|
말도 참 또렷이 잘 하고요
"할머니 울 아빠 생신에 오실 시간이 되었는데
궁금해요. 지금 어디쯤 오세요?
할아버지께 조심해서 오시라고 전해 주세요"
/수원 지날 즈음 민성이의 전화내용
|
~참 독특한 영훈이 녀석 입니다
기지도 않고 바로 걸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