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잠시 멈추는게 아니라 ,
포기하는 것입니다.
힘이들고 지칠 땐
미약하지만
한발씩
한발씩
조금씩 참고
앞만 보고
무작정 내딛어야 합니다.
그 길은 가치가 있는 길이며
용기와 자신감을 더해야 하는 길입니다.
그 길을 가야만 합니다.
천천히 가고 있다해도
희망에 목표는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포기는 정말 무서운 존재입니다.
* * *
숨가쁘게 달려왔던 2007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추억,
좋은 기억들로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는
행복한 연말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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