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11월의 편지

덕유파스텔 2007. 12. 2. 19:01

      
               이제 11월도 가네요....
           다시 오는것과 다시 볼 수 있는것은 
           언제나 반갑지만 
           떠나는 것은 모두 아쉽지요.
           오늘도 저무는 하루를 정리 하면서
           곰  생각해 보니 이제 
           달랑 한장 남은 달력엔 그저 
           아쉬움과 그리움만 남겨두고 세월은
           하냥 긴 겨울로 항해를 하겠지요?
           다가오는 12월을 즐겁게 맞으시고
           가내 평온 하기를 비오며  님의
           건강도 아울러  빌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골자기  님들 고맙습니다..*^^*
            07,11,30,  ~등대/普園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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