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뚝 떨어진 아들손자~~영훈아 날 놀래킨녀석
영훈아!~ 너의 의젓함에 할애비는 감동한다
너의 그모습은 할아버지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마...
미소를 지을래?
지으려면 빨리 지어라
그래 웃는구나 네가 웃으면 할아버지는 즐겁다
예쁜미소 고맙구나 ♥
잊지마라.. 할아버지는 영원히 네 친구다
처음 뒤집어서 고개들던날(생후78일째 /7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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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훈아!~ 사랑 한다 ***
할아버지/김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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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까지 짜증나게 찌는듯 덥더니만 ...ㅎㅎㅎ
어쩨 하루사이에 이렇게 바람난 동네처녀처럼
휘익 ~홱 !~~ 風(바람) 처럼 바뀔수 있을까?
8월 15일 CNC M/C center, CNC 선반외에
Gear절삭기 등등 기계가 또 5대 들어왔다.
이것저것 메뉴얼 챙기라 기계사양서 챙기랴.....
기계 청소및 정리 하랴 일이 정신이 없이 바쁘고.
몸도 많이 피곤에지쳐 신신파스로 도배한 나에게
그제는 고뿔님까지 나에게 친구하자고 찾아와서리
거의 한달을 컴에 못들어가고 있던 등대 에게는
지난 8월20일 바쁜중에 땔레레~♬/전화가 울린다
받아보니 부재중이 두번이고 세번째에 받은 딸 전화다
"아빠!~ 아빠아들 백일인데 아직 일 하세요?
지금 다 모였어요. 저녁준비도 다 되었구여
아빠 저녁식사 하시러 빨리 오세요." -뚝~휘리링~♬
어? 다아 모였다니 반쪽과나 둘뿐이었는데...그런데??? 아하
우리 아들 하나, 딸 하나, 우리옆지기하나...
합이 셋인데....(갸우퉁) 어허? 왜 셋밖에 않되나?
엉 내가 빠졌구나.........
이런 미련한 등대야 소풍갈때 자기 빼놓고 계산한
돼지 선생님 처럼 너 왜 그리 헛똑똑하니? 치매오니?
아니? 내가 몇명을 새끼친거야? ~~~~
煞】캇만?계산해보자
하나)현육군 대위(내후년엔 소령 진급하는..김태균)=사위
또하나)홍익대 미대 공예디자인과를 조럽한 우리 새애기= 고진화
셋) 아직 한국나이로 네살이지만 딸의 장남인 민성이
넷) 서툴지만 걸음을 시작한 딸의 차남 송욱이(그런데 침을 ...)
다섯) 세상 모르고 살겟노라 호탕한 웃음짓는 백일된 영훈이...
(아들 첫손자 이쁜 나의 새끼 ).......
설이나 명절이면 무척 마음 힘들었던나는 이제 孤獨感에서 해방?..ㅎㅎ
그래 다 모였다니 빨리가자 내 손자 녀석 영훈이 보러...그리고 딸 식구들
성수동 공장에서는 가까운 강변북로로 차를 올렸다.
아들집 홍대앞으로 가는길은
강북로로 해서 상수역으로 빠지면 젤 가깝다..
어허 그런데? 이것봐라???
항상 있는일 이지만 오후 러쉬아워에는 강변북로는
굼뱅이가 기어가는 주차장이다.
어느 카피라이터가 말했나?
"이건 가는것도 아니여~서있는것도 아니여~어~~^**^ㅎㅎ
지금 등대는 피곤해서 잠을 자는것이 소원인데...
자식손자가 뭔지...쯧쯧
옆길 용비교로 빠져서 두무개길로 진입해서
한강대교 까지 간다 ☆(쉿~☞이건1급 비밀입니다-빠른길..ㅎㅎ)
하늘에서 뚝떨어진 우리 아들의 손주 김영훈 100일 이란다.
울 손주 백일 잔치는 가족끼리만 하기로 하고..
형편 조금 나아졌을때 백만인을 모시고 베풀면 ...
그게 잔치지 무슨 뷔페식당 전세내서
문지기 얼굴 쳐다보고 들어가야 하는 그것이
나는 싫어서 "너희들 알아서 하고싶은데로 해라"
했더니 내린 결론이란다.
오늘은 피곤하여 다음에 울 딸 이야기 드리고
우리 며늘아이 얘기도 올리려 합니다.
사진은 울 아들손주 "김영훈" 입니다
♡ 애칭은 "봄" 이구요...♬~♪!~♭
눈에넣어도 않아픈 손주라 해서 눈에 넣어 보렸더니
않들어가요.ㅎㅎ 아마 내눈이 작은가봐요
아무리 집어넣어보려해도 않들어 갑디다. ~ㅎㅎㅎ~
등대 할아버지의
친구할아버지,할머니 저 영훈 의젓하지않나요?
증조 외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이놈이 고창 돌게인디~이런~이런 싸가지가 ~
이렇게 없다구요...ㅎㅎ어른 담배를 물고 줘야 피쥬..
한참을 달래도 않줘유..그래서 굶었시유
♡~엄마 생일 축하해요 ~♡♡~070803
엄마 사랑해요~♥♥쪼오옥~
고창 풍천장어 먹던날(8월4일)
먹을만 해요 셀프라 값도 싸구...
울 딸가족 / A~CE 나만 또 빠지네... 폰카가 문제다..쯧쯧
막내 3남은 뭘먹나?~~~
마니먹거라 날이 저문다 빠리 가자/등대의 말
저 민성이 터프 한가요?
여기는 고창군 심원면 이래요
저 이제 집에 가야 해요
몰라 챙피해 고추....
삐침 준비
백만불짜리 미소(우리 새애기)
외식1~~ 나 먹을건 없네
외식2~~ 저 아직 아구찜 못먹어요
외식3~~ 흑백모드로...촬영
아빠품에(메뚜기 어느방향으로 뛸지 감 잡을 수 없는놈)
폰카라서 뒤그림이...
빨리 마눌몰래 삥땅해서 45마넌짜리 디카 사야지...
모자의 상념
2백만불 웃음
호기심찬 눈빛
안전밸트래요. 할머니 가 해 주셨죠
안전벨트 빼 주세요 갑갑해..(우는 모습도 예뻐라...)
영훈아 울지마~~~(딸아이 둘째 송욱이)
개잠(잠자는 모습도 귀여버...)
kyy070907 ~아주 기분좋은 오늘만 팔불출 하렵니다
등대/普園 배상~
ps:폰카라서 해상도가 떨어져요 움직이는거도 못찍고
던 벌어서 카메라 사렵니다. 좋은날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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