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우리들은 축제속에 있습니다.

덕유파스텔 2007. 5. 21. 10:05
 

 

60평생을 춤으로 산 모습에는 아직도 젊음이 있었습니다.

 



아들이 불어주는 섹소폰은 곤지암 계곡을 타고 돕니다.







 


아들의 연주에 나는 신이 났습니다.


아들의 노래소리.

감히 따라 올수 없는 사랑입니다.

샘은 혼자서 산속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는 축제속에 합세합니다.


" 그래,  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