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전시회 선배님들과

덕유파스텔 2007. 5. 20. 00:22





 


 


 


 


 


 


 


 


 


 



 


 


             

 

 

바쁜 것일까.

 

여러가지의 일들속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잊으려 허둥댄다.

 

오늘을 또 그렇게 보낸 나에게 남는 것은 ?

 

내일은 어떻게 나를 반길까.

 

시간은 나를 기억하고

먼 후일에 그 기억속에서 나를 빼내어 줄까.

 

내 생활을 당연하게

시간은 

기억속에서  나를 찾아 줄까.

 

잊혀져가는 모든 시간들속에서

나를 꼭 찾아 낼까.

 

삶에 이유가 알고 싶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그 이유를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