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집에 돌아 왔습니다.

덕유파스텔 2007. 2. 17. 21:46

제가 보기에도 그곳은 황금의 땅이였습니다.


유산시 은탄구 서가진 인민 정부와  합작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이 모여 타운을

신설하고 있었습니다


 

위해시는 바다와 더불어 주의 경치가 가장 아름답고

중국 전국에서 제일 환경이 좋은

계획도시이며

90년대에 개방되어 한국과 교류가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UN으로부터 전세계의 거주환경 모범도시로 3번이나 선정된 바 있는 250만의 산동반도

우단,

위해시 안에서도 중국 중앙 정부가 국가 최상급인 4급으로 생태형 화원식

관광도시를 계획하여 '국가지정환경모범도시'로 지정

은색의 백사장이 20Km나 이어져 현재 해안 주택설립과 동시에 노후건축물 철거

및 정비사업, 시민 휴식공간 및 체육공간 등

화려한 해안 공원 조성이 진행되고 있으며 유산시 인민 정부청사도

이곳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연태공항, 위해공항에서 40분거리 청도공항에서 1시간 거리

특히 연내에 김포공항과 위해공항에 직항연결이 40분정도

36홀 국제 골프장 건설 중(약 4Km)

신비한 영약치료의 효과가 있는 소탕온천과

시외곽의 거유산 국립 삼림공원 등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한국타운만 4만평이 되었고,

그앞에 골프장은 한국인만이 가진 눈썰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준공은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각국나라의

미적감각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분들께 격려의 찬사를 보냅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욕심꾸러기 한국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