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행복하게 사는일이, 삶에 효도하는 길이에요

덕유파스텔 2006. 12. 30. 12:17


 

 


길을 따라 가야 한다는 것

잘 알고 있어요

 

잠시 차한잔 하고 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