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그곳에도 춥지 않나요.

덕유파스텔 2006. 11. 25. 20:35
 
 
 
 

         잘

지내고 계시나요

 

 

내가

그리도 보고 싶지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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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마음이 더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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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른뒤에

마음까지도 흘러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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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두개가 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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