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설레나요?
그립나요?
가을 속 눈 부신 햇살속에
아롱지는 모습들이
수채화 처럼 투명하게 빛나고 있어요.
나에게로 오세요.
내 미소가
그립지 않나요?
당신에 사랑이 필요해요!

전시회를 하던중,
그나라 학생들이 단체 관람을 하던 중에
함께 사진을 찍자며 포즈를 취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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