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스크랩] 혼자보기 너무아름다워

덕유파스텔 2006. 9. 16. 15:02

 







 






















































출처 : 혼자보기 너무아름다워
글쓴이 : 해와달 원글보기
메모 :

좋은 작품이에요 가져갑니다.

나리꽃입니다. 바람에 하늘 거리는 모습이 나풀 나풀 춤추듯 합니다.



동자꽃입니다. 어린 동자승이 죽어 꽃이 되었다는 전설을 갖고 있습니다.



모싯대 입니다. 마치 종을 주렁주렁 달고 있는 듯 합니다.



물레나물 입니다. 마치 실을 잣는 물레처럼 생겨서 물레나물입니다. 닮았나요?



비비추 입니다.



산오이풀입니다. 장미목 장미과에 속한답니다.



&원추리 입니다. 군락을 이뤄 하늘 거리는 모습이 꿈속에도 아련합니다.



이질풀입니다. 한방에서는 지사제로 사용하는 약초입니다.



지리터리입니다. 지리산 특산이라 다른 곳에서는 보시기 힘든 꽃입니다.



곰취꽃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앞으로 곰취나물 안먹어야 겠어요. 이렇게 이쁜 꽃을 보려면,,



흰술패랭이 입니다. 
흰색 술패랭이는 보기 드문 꽃인데 제가 운이 좋은가 봅니다.



까치수영에 앉은 나비의 무늬가 꽃만큼 이쁘네요.



- [중앙일보] 8/4일자, [권혁재사진전문기자 블로그] 스크랩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파요  (0) 2006.09.28
이 가을에 가고 싶다  (0) 2006.09.18
[스크랩]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35가지  (0) 2006.09.14
나에게로 오세요!  (0) 2006.09.13
채무자에게 알림니다  (0) 200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