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나만에 공간

덕유파스텔 2007. 5. 25. 13:11

 

 

나는 화려하지 않은 꽃이랍니다.


 

 

나는 꽃을 피게하는 온기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부자아닌 가난한 그림쟁이여도


 

 

그림을 할수 있는 행복한 마음이 있기에 언제나 행복합니다.

 

 


 

 

 

나를 대할때는 언제나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파스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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