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은
마음의 가장 깊고,
가장 은밀한 곳에 숨어 있는 작은 문이며
그 문은 저 우주의 태고적 밤을 향하여 연다.
![]()
그것은
아직 자아의식이 없던 시기의 마음이었고
자아의식이
일찍이 도달할 만한 곳을
훨씬 넘어서 있는
마음이 될 태초의 밤이다.
![]()
그와 함께 했던 카페에서
Carl Gustav Jung을 보다
'MY 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림에는 진정한 의미가 있어야 한다. (0) | 2010.04.25 |
|---|---|
| 새벽 안개 (0) | 2010.04.23 |
| [스크랩] 내일은 오늘때문에 예쁠거에요 -인사아트 전시장 오픈- (0) | 2009.08.18 |
| 라메르전시관, 그리고 인사아트 플라자 (0) | 2009.04.10 |
| 창작미협 (0) | 2009.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