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스크랩] 내일은 오늘때문에 예쁠거에요 -인사아트 전시장 오픈-

덕유파스텔 2009. 8. 18. 09:43

 

 

 

 

 

 

시간이란 소중하기로 따지자면 어떤것과도 비교가 안될 거에요

 

공평하게 똑같이 주어진 그 시간속에

 

우리는 여러 빛깔로 색칠을 합니다

 

그 색깔은 자신만이 칠할 수 있는 것으로,

 

어떤 색이든 조화만 잘 된다면 아름답기가 긋이없지요.

 

화려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은 부드러운 음률의 색감을 사랑하는 모든 것들에게

 

화사하게 옷을 입혀 보세요

 

그래요

 

그 아름다움 속에는

 

언제나 고통스럽게 고뇌하는 무거운 침묵이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때문에  그 시간들은 빛이 날거라는 확신을 해 봅니다

 

주어진 그 시간들을 예쁘게 색칠하고 계실 우리선생님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비록 예쁘지 않더라도

 

내일은 오늘때문에 더 예쁠 것입니다.

 

출처 : 내일은 오늘때문에 예쁠거에요
글쓴이 : 송행자 원글보기
메모 :

 

시간이 나면 어디든지 가고픈 마음에 몸살을 앓던중

 

 

뜻이 맞는 작가들과 스케치 여행을 떠났어요

 

 

지금 올린 이 사진들은, 함께한 작가가 찍어준 것으로 내가 찍은 것보다 생소해서 올려봅니다

 

 

마치 연인 같지요

이 사진을 들여다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가이드 친구였는데 아직 20대 후반이며 총각이었어요.

 

 

역마살이 최고인 파스텔은 노숙도 잘합니다 ㅎㅎ

 

 

음식도 어디를 가나 없어 못 먹고, 사람들도 잘 만납니다

 

 

그것이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지는 않습니다

 

 

무엇인가 필이 통하면...

 

필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 필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교감이 될 수 있고

그리고 그 생성된 에너지가  나의 에너지가 될 수 있을 테니까

 

 

시간이란 소중하기로 따지자면 어떤것과도 비교가 안될 거에요

 

 

공평하게 똑같이 주어진 그 시간속에

 

 

우리는 여러 빛깔로 색칠을 합니다

 

 

그 색깔은 자신만이 칠할 수 있는 것으로, 어떤 색이든 조화만 잘 된다면 아름답기가 긋이없습니다

 

 

SBS의 유승호 PD님과 인터뷰속에 나는 나의 색감을 자랑했습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은 부드러운 음률의 색감을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에

 

 

화사하게 칠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요

그 아름다움 속에는 언제나 고통스럽게 고뇌하는 무거운 침묵이 있었다는 것을...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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