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총회일로 집에 늦게 돌아온 나는 카메라를 충전하는 것부터 신경을 썼다.
그것은 다름아닌 좋아하는 언니의 잔치날이 오늘이라서
근사하게 사진을 찍어줄 생각이었다.
그런데 오늘, 예식장에 도착하고서야 빠뜨리고 온 카메라를 생각했다.
어쩌면 좋으나...
점점 심해지는 내 건망증...
예쁜 우리 성애. 사진도 찍어주지 못하고...ㅠㅠ
행복해라. 그리고 건강해라.
착하고 예쁜 신부...
예쁜 신부는 오늘 결혼식을 하고 13일날 미국으로 아주 떠난다.
언니는 한꺼번에 두번 딸을 보내야 하는 괴로움에 쌓여 있다.
"신부만큼이나 예""쁜 언니... 축하해요"
아그모 전 회장님이셨던...
편안하시지요?
건안한 모습, 다시 뵈어 정말 반갑습니다.
사고로 1년 가까이 병실에 누우셨던 아그모 현 회장님. 정말 반갑습니다.
올해 활동을 기대해도 될런지...
새해 처음으로 뵙는 대선배님께 애교도 부려본다
그런 내모습 속에는
그동안 건안하게 지내오신 대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표현이라 생각한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안하세요!!!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반지를 낀다! (0) | 2009.01.14 |
|---|---|
| 비판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0) | 2009.01.13 |
| nobody (0) | 2009.01.09 |
| 사랑을 지켜가는 20가지 방법... (0) | 2009.01.08 |
| 아름다운 얼굴 (0) | 2009.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