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얼굴
원한과 분노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은 결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동안에
아름다움은 점점 멀어져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아름다움이
완전히 사라져 버리게 될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자연에 거역하는 일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윤영의《그리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

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기는 이슬과 같다고 말합니다
어느 탤런트의 말이지만 우리 인생 모두가
지금 손에 가지고 있는 재물과 명예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프리젠테이션이 그와 같습니다
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나에게 있다 해서 내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세상은 나에게서 그것을 내 놓으라 합니다
내 것과 남의 것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하고
남의 것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그 주인이 달라고 합니다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은 그와 같습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내 것처럼 사용하면서
호사를 누리다가 사람이 꼭 가져야할 자기 것은
그냥 내 버리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내게서 빼앗아가는 세상 것을 갖기 위해서
너무 아둥바둥하다가 내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이 나에게서 다시 빼앗아갈 수 없는
나와 영원히 함께 하는 영혼입니다
세상 셋돈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내 것은 이 세상 전부와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어서
그것을 소유하면 세상의 작은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움직이는 방향을 본다면...
10세때는 과자에 움직이고,
20세때는 연인에,
30세때는 쾌락에,
40세때는 야심에,
50세때는 탐욕에 움직인다 했습니다.
사람이 무엇에 약해지기 쉬운가?
또 어디에 빠져들 함정이 있는가를 생각 해 보게 하는 말입니다.
우리의 정신적 나이는 지금 몇세인가
새삼 되돌아 볼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나친 욕심이 한 순간에 많은걸 잊게 할 수도 있음을 명심 하시길...

살면서 어려운 순간을 만났을때
사랑으로 극복하며
시련을 넘어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늘 새로운 길을 응원하는 따뜻한용기와 위로로
평안할 때의 사랑이기 보다
비틀거릴때 잡아 주고
쓰러지면 일으켜 주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면 좋겠지요.
사랑으로 웃음꽃이 활짝 피는
고운 수요일 보내세요...*^^*
2009.01.07.수요일에.....................고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