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모든 사실을 다 알지는 못한다.
정당한 비판을 위해서는 모든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제한된 사실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2. 우리는 그 동기를 다 이해할 수 없다.
우리가 누군가를 비판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동기를
완전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말, 표정을 통해서
그 동기를 100% 알 수는 없는 것입니다.
동기란 내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완전히 객관적으로 사고할 수 없다.
인간의 판단은 항상 객관성과 주관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비판하고자 할 때 그것은 우리 자신의 주관성이
개입된 것이라는 점을 늘 인식해야 합니다.
4. 상황을 완전히 알지 못한다.
어떤 사실이나 사건은 모두 상황 맥락적 입니다.
동일한 사실도 어떤 상황에서는 다른 의미를 갖게 됩니다.
유명한 비트겐슈타인의 예를 봅시다.
미장이가 벽돌을 쌓다가 조수에게 “벽돌!” 하고 외치면
그것은 “벽돌을 가져오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만약 공사장 아래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벽돌!”하고 외치면
그것은 “떨어지는 벽돌을 피하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쉽게 누군가를 비판할 수 없는 것입니다.
5. 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
우리의 인식은 늘 제한적입니다.
제한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6. 우리는 편견이 있으며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편견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관성 보다 훨씬 더 우리자신을 슬프게 하는 모습입니다.
7. 우리 자신은 불완전하며 일관성이 없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늘 불완전합니다.
특별히 일관성이 없습니다.
우리 중에 아무도 비판하고자 하는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런 유혹 속에서 쉽게 험담과 비판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비판하지 말라’는
어느 성인의 말씀을 간단히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일곱 가지 근거를
늘 생각 하십시오.
비판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말에도 향기가 있지요. / 강미연
겨우내 강추위에 언 땅이
따뜻한 봄 햇살의 어루만짐에
조금씩 녹아나는 것처럼
상처받은 마음에도
부드럽고 향기로운 말이
치유의 약이 되겠지요.
함부로 놀리는 세 치 혀가
날카로운 비수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되어 심장에 꽂히면
얼마나 힘들고 아플까요.
회복되는 시간도 더딜 거예요.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다정다감한 말로 위로와 용기를 심어준다면
상처입은 마음에도 봉오리 맺히고
꽃을 활짝 피우는 봄이 올 수 있겠지요.
그거 아세요?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꼭 닫힌 마음의 문을 열게 한다는 거
힘들어도 다시 용기를 내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게 한다는 거.
당신의 다정한 말 한마디가
곧 희망의 밝은 빛이 되어
미소 짓게 한다는 것을~
우리 상처주는 말보다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말
많이 하며 살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감는대잖아요.
온 세상이 향기로 가득 차게 만들어요^^


어느분께서 쓰신 경영 책에서
소리내어 행복을 불러들여라.
좋은 하루를 만들기 위해 "나는 행복해,
정말 살아 볼 만한 세상이야" .....
이렇게 되뇌이다 보면 정말 행복이 옆에 있을거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정확한지는...ㅎ 오래전에 읽어던 글귀라...*^^*
오늘은 화요일 화사하게 미소지으며
소리내어 행복을 크게 외쳐 보세요......*^^*
2009.01.13.화요일에....................고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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