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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색소폰 연주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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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로작가님들의 축복에 말씀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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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 절단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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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정신 없이 바쁜 나는 오시는 손님도 제대로 반기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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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도 나를 부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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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이 가장 잘 맞는 사람중에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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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의 딸과 잠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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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지나면, 내일부터는 그래도 한가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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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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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친한 선배들 ... 내가봐도, 예쁜 미녀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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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품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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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불어주는 색소폰 축하곡이 그래도 제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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