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전시회

덕유파스텔 2008. 8. 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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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색소폰 연주가 시작되고


 

연로작가님들의 축복에 말씀을 듣고


 

테프 절단식이 있었다.


 

하루종일 정신 없이 바쁜 나는 오시는 손님도 제대로 반기질 못했다.


 

바쁜 와중에도 나를 부르는 사람들


 

그래도 마음이 가장 잘 맞는 사람중에 한사람


 

예쁜 나의 딸과 잠시 한컷. 


 

오늘만 지나면, 내일부터는 그래도 한가할꺼야


 

단체사진

 

 

가장친한 선배들 ... 내가봐도,  예쁜 미녀들이다.  ㅎㅎ


 

내 작품에서 한컷.


 

아들이 불어주는 색소폰 축하곡이 그래도 제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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