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모래 해운대 축제

관중이 가득찼다

어두워져 갈수록
관중은 더 늘어만 간다

관악기 연주자들이
관중들을 더 모으기 위해
열연한다

요란한 굉음과 함께
축제의 하나인 공연이 시작된다

고양이들 이란다.
타악기 연주에 온 몸이 떨리고
열정이 살아난다
너무 신난다
몸이 절로 덜썩 덜썩 된다
조금만 젊었어도 같이 흔들어 버릴건데 ㅎㅎ

사람이 꽃보다 더 아릅답다고
목청껏 외쳐되는 안치환

그의 노래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
아이들도 아줌마도 아저씨도.....
그리고 나도 거기에 있었다

밤이 깊어 갈수록
파도소리와 함성이 뒤썪여
온 바다가 뜨겁다..
역시 부산은 멋진곳이고
해운대는 우리의 놀이 마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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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대 가수 안치환이었습니다.
노래는 나 보다 조금 더 잘하더군요 ㅎㅎ
해운대는 부산 아니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관광지랍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동백섬 그리고 그 속의 사람들...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곳이죠.
몇번 왔다 가셨는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볼거리가 엄청 많이있죠
언제 시간되면 찬찬히 둘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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