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안치환의 공영중...

덕유파스텔 2008. 6. 8. 01:00

 

 

 


2008년 모래 해운대 축제


 

관중이 가득찼다


 

어두워져 갈수록

관중은 더 늘어만 간다


 

관악기 연주자들이

관중들을 더 모으기 위해

열연한다


 

요란한 굉음과 함께

축제의 하나인 공연이 시작된다


 

고양이들 이란다.

타악기 연주에 온 몸이 떨리고

열정이 살아난다

너무 신난다

몸이 절로 덜썩 덜썩 된다

조금만 젊었어도 같이 흔들어 버릴건데 ㅎㅎ


사람이 꽃보다 더 아릅답다고

목청껏 외쳐되는 안치환


 

그의 노래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

아이들도 아줌마도 아저씨도.....

그리고 나도 거기에 있었다



 

밤이 깊어 갈수록

파도소리와 함성이 뒤썪여

온 바다가 뜨겁다..

역시 부산은 멋진곳이고

해운대는 우리의 놀이 마당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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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대 가수 안치환이었습니다.

노래는 나 보다 조금 더 잘하더군요 ㅎㅎ

해운대는 부산 아니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관광지랍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동백섬 그리고 그 속의 사람들...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곳이죠.

몇번 왔다 가셨는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볼거리가 엄청 많이있죠

언제 시간되면 찬찬히 둘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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