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촛불 시위

덕유파스텔 2008. 6. 7. 23:33

촛불 시위

 

海松 김달수

 

자유로운

공간

 

걸어온 길

서로 모르는

걷고 있는 길

함께하는

 

믿음으로

희망 가득한

사랑으로

믿음 가득한

 

어둠 탓하기 위해

모인 것은 아닌

어둠 밝히기 위해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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