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세미나가 있어 갔던 공공기관.
그안에 눈길을 끈 이끼샤.
독특한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촬영한다.
* * *
"카메라에 들어오는
주황빛 에너지...
내안에 잠자듯 조용했던....
정열을 꿈틀대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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