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이끼샤

덕유파스텔 2008. 5. 15. 08:29

 

 

 

 

 

 

 

 


 

잠시 세미나가 있어 갔던 공공기관.

 

그안에 눈길을 끈 이끼샤.

 

독특한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촬영한다.

 

*  *  *

 

"카메라에 들어오는

주황빛 에너지...

내안에 잠자듯 조용했던....

정열을 꿈틀대게 하다."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도 데이트가 있다.  (0) 2008.05.1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0) 2008.05.15
말이 없는 금붕어  (0) 2008.05.14
잘 보여요?  (0) 2008.05.13
18분의 나한님  (0) 20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