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오늘도 데이트가 있다.

덕유파스텔 2008. 5. 19. 08:36

 

 

 

 


 정말 부러웠어.

디스플레이 형부가 다 해 주고

형부의 친구들까지 와서 전시장 힘좀 주고...

그리고 만찬까지 형부(친구들이)가 책임지는...

속상하도록 부러웠다.

 

정말 형부가 계셔서

전시장안이 꽉차 보였어

 

그리고 말야

축하전(지금은 화환대신  ) 두둑하게 들어온것 다알아

한턱 거나하게 쏴야지...

안그려면 혼날 줄 알아!

 

어찌하든 부럽다

내 전시장안에는 항상 나혼자만이 동동거리는 모습밖에 없는데...

앞으로 뒤로 밀어주는 사람이 있는 언니 정말 부럽다.

 

오늘 만나면...

투정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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