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팔수 있는 것

덕유파스텔 2008. 3. 25. 00:51

 

  

 

      한 여인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판다는 가계에 갔습니다.
     여인이 물었습니다.
     " 마음의 평화와 지혜, 사랑, 행복을 주세요."
     그러자 주인은 빙그레 웃으며 대답합니다.
     " 이 가계에선 열매는 팔지 않습니다. 오직 씨앗만을 팔지요."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장미꽃  (0) 2008.03.26
봄이 오면 (모셔온 글)  (0) 2008.03.25
마음을 다진다는 것  (0) 2008.03.24
축복의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0) 2008.03.23
Overture  (0) 2008.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