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여유로운 행사속의 행복

덕유파스텔 2008. 3. 2. 16:19

 



      행복에 큰 기대는 걸지 마십시요.


      때론 큰 기대는 우리에게 아쉬움을 줄지도 모르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행복보다 먼저 불만을 느기게 될테니까요.


      행복은 어떻게 보면


      헌옷과도 같다고 하겠습니다.


      새옷을 입으면


      우선 기분이야 좋겠지만

      뭔가 불편이 따르는 법입니다.


      그러나 헌옷은 몸에도 맞을 뿐더러 마음역시

      안온하고 편안해집니다


      이와같이 행복은

      헌옷과 같이 소박한 곳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야기  (0) 2008.03.04
장미  (0) 2008.03.03
허전한 마음이...  (0) 2008.03.02
어느님이... 찾아오려나...  (0) 2008.03.01
좋아 보여요?  (0) 2008.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