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기

초기 디자인사

덕유파스텔 2007. 11. 3. 22:12

 


 원시시대

공동체 생활을 하였다. 방벽, 물담는그릇, 흙으로 만든 인형인 제의용 토우 등 주로 흙을 이용하여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또한 석기를 이용하여 목재를 다듬어서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 최초의 벽화 : 남프랑스에서 발견된 '라스코 동굴 벽화'이다.
- 문자의 발명 : 수메르인들에 의해 발명되었으며 이로 인해 문화, 사회, 경제 등에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이 그림 문자들은 점토에 갈대로 만든 세필로 기록되었고 초보적이 십진법을 사용하였다
- 부족문화의 생성 : 재산의 사유화 및 교역, 상업의 발달로 소유권을 시각적으로 나타낼 필요가 생겼다.
- 원통형 인장의 개발 : 메소포다미아에서 진짜임을 입증하기 위하여 서류에 날인하기 위한 인장이 개발 되었다.
- 구석기시대예술 : 라스코 동굴 벽화, 알타미라 동굴 벽화
- 중석기, 신석기 시대 : 가지무늬토기
- 청동기 문화 : 미술 건축, 공예의 발달을 촉진시켰다.


 고대사회
이집트
이집트 종이와 비슷한 파피루스의 개발로 커뮤니케이션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집트인들은 이 파피루스에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삽화 필사본으 만들었다. 그내용은 죽음과 신앙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 었다. 조형물로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오벨리스크 등이 있고, 왕과 왕비상, 촌장상, 서기의 상 등의 조각품과 공예품 등이 있다. 유리공예는 이집트인들이 처음 발명한 것으로 목걸이, 귀금속, 장식 등 보석과 같이 취급하였다. 태양신을 숭배하고 영혼불멸의 내세를 믿었으며, 회화에서는 피라미드 내부의 벽화를 정면성의 법칙을 적용 하였다.
그리스
이상적인 비례와 조화의 미를 추구하고, 건축에는 파르테논 신전은 황금비인1:1.618 로 적용의 예이다.
조각에는 밀로의 비너스, 원반던지는 사람 (8등신)이 있다. 공예는 도기화에는 적갈, 백색의 바탕에 그림의 색을 흑색 선각화가 있다.
로마
아우구스투스 황제상, 아그립파상, 폼페이 벽화이 대표적이다.
그리스 미술의 영향을 받았으나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생활을 중시하였다. 헬레니즘 문화를 계승 발전 시켰다. 건축은 오늘날 서양 건축의 기반이 된 아치(arch), 볼트(vault), 돔(dome) 등을 콘크리트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오늘날의 영문자인 알파벳은 그리스도와 로마에 의해서 완성되었다. 폼페이 벽화는 프레스코 및 모자이크 벽화이다.


 중세사회
초기기독교 시대
기독교가 박해를 받던 시기에 지하묘지에서 예배활동을 행하였다. 카타콤의 벽화는 프레스코 벽화이다. 초기 기독교 시대 초형 예술은 교회 건축과 내부 장식, 공예가 발달 하였다. 회화는프레스코에 의한 대답한 벽화와 모자이크가 있다.
비잔틴(Byzantine)
비잔틴 예술을 대표하는 것은 사원 건축과 기독교 예술이다. 모자이크는 11세기 라프니수도원의 모자이크가 대표적이다. 조형예술은 십자군 원정으로 이스탄불을 점령한 후가 화려한 최후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문화는 동양적인 조형 예술의 특징을 유럽전역은 물론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에 까지 영향을 주었다. 로마와 동양의 절충 양식이다. 직물은 페르시아풍이다. 건축은 동서양의 절충 문화 돔(Dome)양식이 성행(성소피아 성당) 하였다. 회화는 모자이크 벽화가 성행하였다.
로마네스크(Romanesque)
로마풍이란 뜻으로 추상적이고 문양적인 것이 특징이다. 서로마를 중심으로 한 유럽 전체의 중세 미술을 대표한다.
전기 : 5~11세기로 공예 위주로 조형 양식이 주류를 이루었다.
후기 : 11~13세기로 교회 건축이 발달하였다. 금속공예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특히 칠보공예가 발달하였다. 조형에서는 프레스코와 장식이 많았다.
건축은 로마풍을 의미하고 아치형의 창 두터운 벽 작은창(피사 대성당) 회화는 프레스코 벽화가 성행하였다.
고딕(Gothic)
고딕풍이란 의미로 게르만의 한 부족인 고트족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12세기 후반 프랑스 노틀담 성당 등 건축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그밖에도 독일의 쾰린 성당,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성당 등 스타인드 글라스를 이용한 환상적인 분위기와 사원건축이 많으며 수직의 첨탑사원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조각은 반입체풍으로 인간에 대한 관찰력이 특징이다. 건축은 높은 첨탑과 넓은 창, 색유리에 장식을 하였고, 회화는 스테인드글라스(색유리)장식이 성행(노틀담, 샤르트르, 랭스, 아미앵 대성당) 하였다.
르네상스(Renaissance)
르네상스(Renaissance) 신흥시민계급을 중심으로 그리스의 인간적 이상미와 고대문화 정신으로 되돌아가려는 문예부흥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교회 중심의 생활양식에 반발하여 14세기부터 16세기까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프랑스에서는 문예부흥으로 독일에서는 종교개혁으로 나타났다. 13세기 말부터 14세기 초에 걸쳐 그려진 성 프란체스코 사원의 장식화를 그 시발점으로 볼 수 있다. 회화에 원근법을 도입하여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 최고의 전성기로는 15세기 말 레오나르도 다빈치(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최후의 심판, 천지창조), 라파엘로(성모자상, 정원의 성모)등에 의해 화려하게 꽃피게 되었다.
바로크(Baroque)
바로크 미술의 특징은 역동적이고 남성적인 미술이다. 건축은 베르사이유 궁전에 화려하고 과장된 표면 장식이 대표적이다.
로코코(Rococo)
고도의 세련된 기법이 경쾌하고 화려하다. 꽃모양의 소용 돌이를 이용하여 장식하였으며, 곡선 형식의 자유로운 꼬부라진 다리 등이 유행하였다. 루이 15세 양식으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회화는 와토의 진실한 쾌활, 부대의 출발, 샤르뎅의 정물화의 시조, 탈의의 마야 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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