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작, 유화, 아름다운 집.
80년대 초
그때는
전원 주택이라는 어감은 생소했다.
어느날 부터인가
전원주택이 마치 삶에 한 부분이 되어
산으로 바다로 이동이 되어 잘 자꾸워져 있었지만.
예전에는
현대감각을 가지고 있는 원주민이
예쁘게 정원을 꾸미고 가꾸며 살았다.
정말 예쁜 집이었다
내 노트에 스케치 되었던 작품을
희미하게나마 되살려 그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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