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그리움전, 정선에서

덕유파스텔 2005. 8. 4. 17:17


                                                     2004년작, 유화,  아름다운 집.

 

 

80년대 초

그때는

전원 주택이라는 어감은 생소했다.

 

어느날 부터인가

전원주택이 마치 삶에 한 부분이 되어

산으로 바다로 이동이 되어 잘 자꾸워져 있었지만.

예전에는

현대감각을 가지고 있는 원주민이

예쁘게 정원을 꾸미고 가꾸며 살았다.

정말 예쁜 집이었다

 

내 노트에 스케치 되었던 작품을

희미하게나마 되살려 그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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