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기군의 생일 파티랍니다.
생일이라하여 특별한 것은 없지만
일년에 한번쯤은 태어난 날을 기억하고 축복하는 것도
살고 있는 의미중 큰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항상 엄마하고 둘이서 적당히 넘긴 생일.
올해는 더 없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자리라 마냥 행복해 보이는 아들표정입니다.
선생님께서 생일축하 연주를 해 주셧고
우리는 박수를 치며 생일 축하곡을 불렀습니다.
아마도 올해는
성기군에게는
아주 특별하고
뜻깊은 한해 였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과
문사장님
홍희씨
그리고 새롭게 가족이 된 설봉씨
그리고 소리사랑에 회원 여러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출처 : 생일이랍니다
글쓴이 : 파스텔 원글보기
메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