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필리핀 대사관님과
대사관 관사
마닐라 미협작가들과
마닐라 국립현대 미술관에서 전시
어느나라든 우리를 반기는 마음은 한결 같았다
행위 예술에 아름다움은 극치이다.
그 나라 미대생들에게서 싸인 공격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