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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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파스텔 2006. 8. 22. 19:51
 

연꽃의 10가지 특징

연꽃은 10가지 특징을 갖고 있답니다.
이 열가지 특징을 닮게 사는 사람을
연꽃 처럼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는군요.

 

이제염오(離諸染汚)

연꽃은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사람을
연꽃같이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이제염오(離諸染汚)의 특성을 닮았다고 한다.



불여악구(不與惡俱)

연꽃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는다.
물이 연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러떨어질 뿐이다.
물방울이 지나간 자리에 그어떤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와 같아서 악과 거리가 먼 사람,
악이 있는 환경에서도 결코 악에 물들지 않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를 연꽃의
불여악구(不與惡俱)의 특성을 닮았다고 한다.

 

계향충만(戒香充滿)

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향기가 연못에 가득하다
한사람의 인간애가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고결한 인품은 그윽한 향을 품어서 사회를 정화한다.

한자락 촛불이 방의 어둠을 가시게 하듯 한송이 연꽃은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채운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계향충만(戒香充滿)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 한다.

 

본체청정(本體淸淨)

연꽃은 어떤 곳에 있어도 푸르고 맑은 줄기와 잎을 유지한다.
바닥에 오물이 즐비해도 그 오물에 뿌리를 내린
연꽃의 줄기와 잎은 청정함을 잃지 않는다.
이와 같아서 항상 청정한 몸과 마음을 간직한 사람은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본체청정(本體淸淨)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 한다.


면상희이(面相喜怡)

연꽃의 모양은 둥글고 원만하여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온화해지고 즐거워진다
얼굴이 원만하고 항상 웃음을 머금었으며
말은 부드럽고 인자한 사람은
옆에서 보아도 보는 이의 마음이 화평해진다.
이런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면상희이(面相喜怡)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고 한다.




 

유연불삽(柔軟不澁)

연꽃의 줄기는 부드럽고 유연하다.
그래서 좀처럼 바람이나 충격에 부러지지 않는다.
이와같이 생활이 유연하고 융통성이 있으면서도
자기를 지키고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유연불삽(柔軟不澁)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고 한다.



견자개길(見者皆吉)

연꽃을 꿈에 보면 길하다고 한다.
하물며 연꽃을 보거나 지니고 다니면
좋은 일이 아니 생기겠는가?

많은 사람에게 길한 일을 주고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견자개길(見者皆吉)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고 한다.


 

개부구족(開敷具足)

연꽃은 피면 필히 열매를 맺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꽃피운 만큼의 선행은 꼭 그만큼의 결과를 맺는다.
연꽃 열매처럼 좋은 씨앗을 맺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개부구족(開敷具足)의특성을 닮은 사람이라 한다.

 

성숙청정(成熟淸淨)

연꽃은 만개했을 때의 색깔이 곱기로 유명하다.
활짝핀 연꽃을 보면 마음과 몸이 맑아지고 포근해짐을 느낀다.
사람도 연꽃처럼 활짝 핀 듯한
성숙감을 느낄 수 있는 인품의 소유자가 있다.
이런 분들과 대하면 은연중에 눈이 열리고 마음이 맑아진다.
이런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성숙청정(成熟淸淨)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 한다


생이유상(生已有想)

연꽃은 날 때부터 다르다.
넓은 잎에 긴 대,굳이 꽃이 피어야
연꽃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연꽃은 싹부터 다른 꽃과 구별된다.
장미와 찔레는 꽃이 피어봐야 구별된다.
백합과 나리도 마찬가지다.

이와 같이 사람 중에
어느 누가 보아도 존경스럽고 기품있는 사람이 있다.

옷을 남루하게 입고 있어도 그의 인격은 남루한 옷을 통해 보여진다.
이런 사람을 연꽃같이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생이유상(生已有想)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고  한다.

 

 

 

출처 : 연
글쓴이 : 현암거사 원글보기
메모 :

좋은 작품입니다.



친절은 사람을 기분 좋게도 하지만

때론 행운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찿아

그 안에 만족하면 삶은 행복해 집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에 걸려 있는 행복을 바라보며

오늘을 불행하다고 하지 말고

손 닿는 곳에 있는 행복을 가까이 두고 언제나 행복하게 사세요



가장 크다란 행복은 한해가 끝나갈 무렵,

바로 그때가 시작하던 때보다 나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데 환하게 웃으며 사는 사람을 보면

그 행복이 나한테도 전해옴을 느낄 때가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그 일이 자유를 주고, 여행을 주고, 행복을 줍니다.




그대는 지금 어떤 마음을 먹고 있습니까?

물론 풍경 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 세상이겠지요




마음을 닦는 사람은 스스로 비굴하지도 않고,

또 스스로 뽑내지도 않는다.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오늘의 슬픔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꿉니다




최악의 상황에 처하더라도 사람은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전화위복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곁에 힘을 합칠 다른 그대가 있어

그대 삶은 행복한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목표를 갖고 끝없이 노력한 뒤에 얻을 수 있는 행복입니다




행복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만족할 줄 아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삶을 행복하게 하는 것들 중 하나가 즐거운 인간관계입니다

존중하고 존중받는 삶을 주위 사람들과 만들어가세요




인간은 자기가 남을 존경할 때만 존경받을 수 있다




나는 행복하다는 생각은 삶에 의욕을 불어넣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하는  생각하는 삶을 살게 해줍니다




남보다 낫기 위해서가 아니라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살 때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남들이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한 일을 해내면

자신이 꿈꾸는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시련은 시련 당하는 사람을

아름다운 존재로 만들어주는 보석공과 같은 것입니다




독수리가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까지의 연습은 몇 번이고 강풍때문에 ,

그 약한 날개를 지상에 처박는 일이다.

그것을 견뎌내지 못하면 독수리라 할지라도 지상을 기어다니는 일밖에 못할 것이다.




이제 자신의 인생에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영원히 추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의 폭을 넒히려 하는 모험은 마음의 폭도 넓히고,

자기 인식에 풍경을 더해준다




아직 세상에 최초가 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 중에 그대를 위한 것도 있습니다.




그대 몸의 주치의는 의사여야 하지만

그대 삶의 주치의는 그대 자신이여야 합니다.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삶이지만

환경을 극복하는 것도 삶입니다




용기, 그대속에 있습니다

그 용기를 썩히지 말고 그대 삶에 활용하는 사람이 되세요.




그대가 모든 것을 버려도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결코 그대가 모든 것을 버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사람입니다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가 되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만들어가세요

끝없는 사랑을, " 온리 유 "하는 사랑을




목숨도 아깝지 않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사랑

그 사랑과 오늘도 잠드는 그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랑이 있는 진짜 이유를 그대는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이 주는 힘은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가고 남을 만큼 넉넉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요

일시적인 마음일까요, 영원한 마음일까요




사랑에는 신뢰받을 필요가 있고,

우정에는 이해받을 필요가 있다




사랑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 위해 만난,

세상에 있는 어떤 만남보다 필요한 만남입니다.




그동안 시간을 허비하며 살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시간을 두 배로 늘리며 사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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